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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 김영일 공약선거·공약 구조 2026. 5. 29. 21:08
6·3 김영일 챌린지
나도 공약 하나 내본다
선거철이 되면 공약이 쏟아진다.
도시를 바꾸겠다.
청년을 살리겠다.
지역경제를 살리겠다.
인구를 늘리겠다.
말은 크다.
그런데 가끔 생각한다.
저거 진짜 할 수 있나?
돈은 어디서 나오나?
누가 실행하나?
몇 년 안에 되나?
그래서 나도 공약을 하나 내보기로 했다.
정치인은 아니지만,
김영일의 판정노트에도 공약 하나쯤은 있어도 되지 않겠나.이름은 이렇게 붙인다.
6·3 김영일 챌린지.
거창한 말은 안 하겠다.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만 적어본다.
공약 1. 티스토리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겠다
아직 티스토리 수익은 없다.
광고도 아직 안 붙였다.
글도 이제 겨우 쌓아가는 중이다.
그래도 첫 번째 공약은 이것이다.
티스토리에서 실제 수익이 발생하면,
그 수익금 전부를 불우이웃을 돕는 데 쓰겠다.처음부터 큰돈은 아닐 것이다.
아마 몇 천 원일 수도 있고,
몇 만 원일 수도 있다.그래도 상관없다.
수익이 생기면 기록하고,
어디에 썼는지도 남기겠다.블로그가 돈을 벌면,
그 돈이 다시 누군가에게 돌아가는 구조.이건 불가능한 공약은 아니다.
수익이 생기면 하면 된다.
공약 2. 올해 안에 BINARY LOGIC 사업자 등록을 하겠다
BINARY LOGIC은 아직 완성된 회사가 아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티스토리에 글을 쓰고,
공모전에 제출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정리하면서 조금씩 형태를 잡고 있다.아직은 실험 단계다.
하지만 언제까지 실험만 할 수는 없다.
올해 안에는 사업자 등록까지 가보려고 한다.
작게 시작해도 된다.
사무실이 없어도 된다.
큰 매출이 없어도 된다.
중요한 건 이름을 걸고 시작하는 것이다.

바이너리 로직 BINARY LOGIC은 감으로 던지는 아이디어 브랜드가 아니다.
문제를 보고,
판정하고,
실행 가능한 구조로 바꾸는 브랜드가 되려고 한다.올해 안에 그 첫 번째 공식 형태를 만들겠다.
공약 3. 공모전 100개에 도전하겠다
이건 조금 미친 공약이다.
하지만 불가능하다고 보지는 않는다.
올해 안에 공모전 100개 도전.
하루에 하나씩 하겠다는 뜻은 아니다.
주간 김영일을 만들었다.
매주 공모전을 찾고,
아이디어를 던지고,
제출 가능한 것은 제출한다.슬로건도 한다.
정책 제안도 한다.
아이디어 공모전도 한다.
디자인도 가능하면 한다.
네이밍도 한다.
가리지 않는다.
완벽하게 하나 쓰고 끝내는 방식은 안 맞다.
많이 던져야 한다.
공모전은 생각보다 체력전이다.
공고문 읽고,
양식 맞추고,
제출하고,
또 떨어지고,
또 내야 한다.그래도 100개까지 가본다.
되든 안 되든 기록은 남는다.
공약 4. 공모전 상금 1,000만 원을 확보하겠다
목표 상금은 1,000만 원이다.
말은 쉽다.
하지만 쉽지 않다.
공모전 하나 제출하는 데도 2시간은 그냥 간다.
아이디어가 안 나오면 더 걸린다.
AI랑 싸우기도 한다.
어떤 날은 좋은 문장 하나 뽑으려고 200개를 버리기도 한다.
그래도 목표는 1,000만 원으로 잡는다.
왜냐하면 지금은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노트북도 필요하고,
인터넷도 필요하고,
구독료도 내야 하고,
BINARY LOGIC을 굴릴 최소 자금도 필요하다.공모전 상금은 그냥 보너스가 아니다.
지금 나한테는 초기 자금이다.
큰 공모전 하나가 되면 좋다.
작은 공모전 여러 개가 되어도 좋다.
중요한 건 돈이 실제로 들어오는 것이다.
정치 공약보다 작은 공약
내 공약은 크지 않다.
나라를 바꾸겠다고 하지 않는다.
도시를 뒤집겠다고 하지 않는다.
수십조 예산을 말하지도 않는다.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적었다.
글을 쓴다.
공모전에 낸다.
수익이 생기면 기록한다.
사업자 등록까지 간다.
상금 1,000만 원을 목표로 뛴다.
정치 공약은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하지만 김영일 공약은 가까이 있다.
오늘 하나 제출했는가.
이번 주에 하나 냈는가.
글 하나를 남겼는가.
수익이 생겼는가.
기록했는가.
이렇게 확인할 수 있다.
6·3 김영일 챌린지 시작
공약은 말로 끝나면 아무 의미 없다.
그래서 기록한다.
티스토리에 남기고,
홈페이지에 쌓고,
공모전 결과를 기다린다.떨어지면 떨어진 대로 적는다.
되면 된 대로 적는다.
상금이 들어오면 그때는 더 크게 적는다.
올해 목표는 분명하다.
공모전 100개 도전.
상금 1,000만 원 확보.
BINARY LOGIC 사업자 등록.

바이너리 로직 티스토리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기.
정치인은 아니지만,
나도 내 공약 하나는 걸어본다.구조 말고, 감으로.
이번엔 진짜 감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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